나만의작업실

베란다 근황이예요

스크랩 아이콘

까만머리

2024.05.22 13:18

조회수 23


묵은 고수 씨가 있어서 심어봤습니다. 얼마나 싹을 틔울지 몰라서 많이 뿌려봤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ㅎㅎ

솎아주고 멱으면서 키워야겠어요.


 

그리고 바질도 많이 심었는데 딱 3개 나왔어요. 너무 붙어있어서 어쩔수없이 솎아주고 지금은 2개만 키우고 있습니다.

옥상있는 집에서 살때부터 오래된 흙이 많아서인지 저희집 화분은 뭐하나 계획대로 되는게 없습니다. 바질 옆의 상추와 채송화는 제가 한 게 아니예요. 그냥 자기 혼자 났어요 

ㅋㅋㅋㅋㅋ

어제 상추 큰 잎을 하나 따먹었더니 볼품이 없네요 

어쨋든 이런 복불복이 씨앗파종부터 하는 홈파밍의 즐거움인것 같습니다. 바질이 빨리 자라서 파스타 만들어 먹기를 바라고 있어요

 

0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새싹삼 키운기

새싹삼 키운기

수정222

식물 벽태우기

식물 벽태우기

마음이이이

다양한 물 💦 조리개

다양한 물 💦 조리개

냐옹~~

이름표를 붙여~🎶

이름표를 붙여~🎶

구은정

고무나무 물꽂이

고무나무 물꽂이

베이지영

식모닝 🌞

식모닝 🌞

행복하장

꽃

하이홍

창가에 소박한 화초들~~~

창가에 소박한 화초들~~~

노태산날다람쥐

꽃은 늘 옳아요

꽃은 늘 옳아요

파르펭

오늘 수박페페 🪴

오늘 수박페페 🪴

행복하장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