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둘둘둘 김밥

돌고래호텔 (elio)
2024.05.21 11:23
조회수 38

어제 시금치 요리가 마니 올라오더라구요
밤에 그거 보는데 어찌나 배가 고픈지~
저는 데쳐고 썰어 양념한 시금치를 밥에 같이 넣어서
집에있는 재료와 대충 말았네요 ㅎ
볼품없지만 혼자 먹을거라 괜찮아유~
오늘은 집에서 배짱이짓 하며 보내려고요
어디에 계시든 끼니 거르지말고 냠냠쩝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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