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산책 코스

푸울
2024.05.19 15:17
조회수 36

집 앞 거리는 사이드가 나무로 둘러싸여 시원하고 햇빛을 피할 수 있어요☀️
초량별이랑길이라고 최근 조명 거리로도 탈바꿈했는데
최근 저의 자주 걷는 산책코스 입니다🏘️

저녁이 되면 조명들로 밝아요!
저녁먹고 소화시킬 겸 걷는 것도 참 좋아요💛


초량별이랑길은 부산역에서 부산진역으로 이어지는 약 470m 정도 됩니다✨💕

낮이고 저녁이고 강쥐들과 산책하는 사람들이 요즘 참 많이 보여요🌟
혼자 산책보다 가족과 같이 걸으면 시간도 빨리 가고
더더 재미있어요😁

요즘 낮에 더 산책을 많이 하는데,
아직까지는 나무 아래 바람이 솔솔 불어 덥지 않아요 💨🍃
다가오는 여름이 다소 두렵지만
시원하고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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