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귀여운 아홉살언니의 베이비룸🩷

구리구리뱅뱅
2024.05.18 14:35
조회수 36
아홉살언니가 이번달엔 뭘 가져올까 기다렸거든요👩🏻
두둥 이번달은 베이비룸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핑크와 민크가 좋았나봐요. 하나하나 조립하고 색칠하면서 아홉살 소녀도 작은 행복을 느꼈을꺼같아요. 미니어처 방과 후 활동은 6학년까지 하고 싶다고하니 미니어처에 진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탕이랑 하트풍선 책이 담긴 민트바구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전 보라색바퀴가 앙증맞아 보이더라구요.
토끼위에 클레이로 파란옷을 입혔는데 왜 전 수술가운이 생각날까요👩🏻

아기침대를 보니 아홉살언니가 베이비였을때도 생각나요. 저도 그때 아기침대를 신나게 꾸몄었거든요🩷 가끔 아이의 베이비시절이 그리워여

베이비룸에서 사실 제일 귀여웠던건 옷장안에 앙증맞은 티셔츠였어요🩷🩷🩷
저의 오늘의 행복은 요거예요.
앞으로도 아이가 좋아하는걸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집스터여러분 주말 잘 보내세요😍
#미니어처 #클레이 #오늘의행복 #베이비룸 #귀여움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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