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분리수면 훈련중
열말
2024.05.18 11:55
조회수 29
다름 아닌 고양이들과 분리수면을 시작했어요. 🤣🤣🤣
넷째가 밤에 잠을 잘 안 자고 움직이고 그래서 다른 아이들도 어수산하고 그 결과 사람이 잠을 푹 잘 수가 없어서요. 특단의 조치로 밤에 안방 문을 잠그고 다들 거실에 두고 자보고 있어요.
어젯밤에 정말 조용하게 잔 거 있죠. 걱정 많이 했는데 예상 외로 조용해서 놀랐어요. 역시 걱정보다는 일단 해보는 게 좋네요. 네시 반에 첫째가 밥 달라고 찡찡거리는 것만 빼면 좋습니다. 휴 간만에 꿀잠 잤어요. 🛌🛌🛌
아이들은 오전에 침대 각자의 자리에서 잠을 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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