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 마트에..
사랑나누미
2024.05.18 10:48
조회수 17
주말에는 시간이 안 나서 어제 오후에 퇴근하고 오는 신랑과 함께 마트에 장보러 갔다 왔었어요..
사도 사도 필요한 것들이나 먹을 것들은 왜 이리 자주 필요한 지 매 번 지출이 커지네요..
식비 지출이 제일 큰데 줄일 수가 없어서 큰일이예요..
그래도 냉장고 안이 꽉 차서 기분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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