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후4:35

돌고래호텔 (elio)
2024.05.16 16:35
조회수 44

깜빠뉴로 유명한 빵집에 왔어요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맑은 하늘이 반갑네요
빵 썰어주실 동안 서서 FM듣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소리도 듣기 좋아요
행복한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따라 저녁밥 하기 싫으네요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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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해파리1879
빵 냄새 나는 거 같아요 ㅋㅋㅋ
2024.05.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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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_casa
갑자기 빵이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2024.05.16 17: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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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아들이 어제 빵이 땡긴다는데 비가 와서 배달 시켰는데 빵은 직접 가서 사야하는데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24.05.16 16: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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