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금도 애정하는 나의 첫 크로쉐🩷

노아희
2024.05.13 23:41
조회수 67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떴던 나의 첫 크로쉐 파우치
소파에 앉아서 새벽까지, 반복되는 패턴에 몰입되는 그 시간이 좋았다.
내 손에서 탄생하는 것에 대한, 새삼스런 애정이 신선하고 설레였다.
hand-full/mind-full
from thread to another demension🧶


6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