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싱싱한 채소 비빔밥

빛은
2024.05.13 15:07
조회수 30
오늘도 늦은 점심을 먹습니다.
주말에 할머니께서 마당에서 키운 상추, 치커리 등 쌈채소를 주셨어요.
마침 촉촉하게 식은 밥이 있어서 비빔밥을 먹기로 했어요.
할머니께서 주신 쌈채소와 부추 가위로 대충 잘라서 넣고 고추장 한 숟가락, 참치가 없는 대신 계란후라이는 2개! 참기름 쪼륵 부어 비볐어요.

송고버섯 볶음이 있어서 함께 먹었는데 슴슴한 비빔밥에 향긋함 솔솔~ 맛있게 먹었네요. 날이 더워지니 입맛이 없고 자꾸만 시원한, 싱싱한 채소 같은 건강한 맛이 자꾸만 생각나더라고요~ 채소 비빔밥은 이럴 때 먹기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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