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운동회

JASHIN
2024.05.10 21:15
조회수 24
둘째 운동회가있었어요.
운동회만 가면 저는 늘~눈물을 흘려요.
아이들의 순수함과 협동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에
그냥 어른인 제가 부족했던 지난날들이 생각나며 더 눈물찡한 것 같아요.
햇살이 강하다고
덥다고
먼지 날린다고
투덜거리는 거 하나 없이
순수하게 응원하는 아이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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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초록숲
저도 조카 둘 있는데 볼 때마다 속으로 울컥하고 뭉클하기도 한답니다.
2024.05.1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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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4767
네 어떤 면(의미)에서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가장 훌륭한 스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 :) 나무
2024.05.1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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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왜 그 마음을 알 것 같죠🥹 정말 아이들의 좋은 에너지는 늘 깨우침을 주네요🧡
2024.05.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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