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좋아하는 시간

돌고래호텔 (elio)
2024.05.09 19:12
조회수 81

하루가 다 끝난 것이 아니라는 안도감이 있어 좋아하는 시간 저녁 7시입니다.
그간 가지고 있던 시디플레이어가 낡아서 적당한 것으로 하나 샀답니다.
지금 그거 들으며 살짝 옛날 생각에 좀 빠져 있었어요.
좋네요.
자꾸만 발달하는 문명이 싫어서 혼자서 아날로그를 붙잡고
가면 안 된다고 안 된다고 붙잡고 있어요.
우리 몸은 떨어져있지만 좋은 저녁 보내며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합시당!
저 라이프집 정 붙이고 있어요. 되게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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