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번 연휴 때 본가를 잠깐 내려갔다 왔는데

쫑샤
2024.05.08 08:47
조회수 15
문득 옛날 앨범이 생각나서 펼쳐보다가 부모님과 어린 시절 이야기를 했답니다.
저는 너무 어릴 때라 기억은 희미하고 감정만 살짝 남아있는데(ex. 재밌었다, 기뻤다, 슬펐다 등등)
부모님은 제법 잘 기억해주셔서 괜히 기분이 좋았어요.
어린 시절 사진도 몇 장 찍어왔는데 이젠 저도 부모님 사진을 종종 찍어보려구요:D
행복한 어버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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