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사와서 드디어 첫 커피를 내렸습니다.

페리테일
2024.05.07 18:44
조회수 45
이사와서 드디어 첫 커피를 내렸습니다.


그거슨, 이제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는 뜻이지요.




흑흑흑
얼마만인겨!
저희가 커피를 마실때
늘 오랑이도 같이 하는데요,

새로운 집에서 커피 내리는 동선이 달라지다 보니
오랑이의 호기심 레벨이 더 올라간 것 같습니다.


뭔가 오랑이가 점점 잘 생겨지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은
그냥 우리 고양이라서 그런것이겠죠. -0- 핫핫핫
-
새로 이사온 곳은
오랑이의 고향,
오랑이를 만난 테라로사랑 가깝습니다.
멀었던 시절에도 자주 가던 곳인데,
이제는 좀 더 자주 갈듯 해요.




테라로사의 고양이 친구들,

아프지 말고 잘들 지내렴!
오랑이 만난 이야기는 아래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perytail/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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