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feat. 5월의 장미)

은꽃
2024.05.07 13:14
조회수 23
5월이 되니 장미가 눈에 보입니다

비가 올까말까 망설이는 듯 하여 양우산을 들고 나가봅니다

닭이란 닭은 다 모아놓은 가게는 코로나도 잘 버티고 영업 중이에요
제가 대학교 때도 있었던 가게인데 진짜 오래 영업 하셔서 좋네요

삼청공원에는 벌들을 유혹할 꿀이 많은 아카시아가 포도처럼 매달려 있어요
5월은 푸르구나, (나무들)자란다
5월을 알리는 식물들이 나 좀 알아봐 달라고 반갑게 인사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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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영
비 오고 장미도 많이 떨어졌더라고요ㅜ
2024.05.0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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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장미가 벌써?? 아직 그르지마~~~~빨리가는거 넘 아쉬워요~~
2024.05.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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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경의선 숲길에도 장미꽃이 가득 피었더라구요
2024.05.0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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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아.. 이 즈음에 그냥 길가 담장에 핀 장미만 봐도 싱숭생숭 설레었는데 말이죠.
2024.05.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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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마루
넝쿨장미가 너무 싱그럽고 아름답네요🌹
2024.05.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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