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feat. 5월의 장미)

은꽃
2024.05.07 13:14
조회수 20
5월이 되니 장미가 눈에 보입니다

비가 올까말까 망설이는 듯 하여 양우산을 들고 나가봅니다

닭이란 닭은 다 모아놓은 가게는 코로나도 잘 버티고 영업 중이에요
제가 대학교 때도 있었던 가게인데 진짜 오래 영업 하셔서 좋네요

삼청공원에는 벌들을 유혹할 꿀이 많은 아카시아가 포도처럼 매달려 있어요
5월은 푸르구나, (나무들)자란다
5월을 알리는 식물들이 나 좀 알아봐 달라고 반갑게 인사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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