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분이 꿀꿀할 땐 꽃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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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2024.05.06 18:02

조회수 20


어제오늘 내내 장마처럼 비가 추적추적 와서 그런지 축 쳐지고 기분이 꿀꿀하길래, 집에 꽃을 들일 타이밍인 것 같아 동네 꽃집에 갔어요.

 

꼭 가보고 싶었던 동네 꽃집 사장님은 9일까지 카네이션만 파신다고 하셔서ㅠㅠ 눈물을 머금고 스노우폭스에 갔습니다.




 

소국, 그리고 이름 까먹은 노랑노랑한 꽃들 2가지를 데려왔어요💛 꽃 사자마자 꿀꿀한 기분이 싹 풀렸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제 꽃꽂이 솜씨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노랑노랑한 꽃 사와서 연휴 마무리 화사하게 할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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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가영

카네이션만 판다니..너무 아쉬웠겠어요😭

2024.05.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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