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분이 꿀꿀할 땐 꽃 앞으로

폴리
2024.05.06 18:02
조회수 14
어제오늘 내내 장마처럼 비가 추적추적 와서 그런지 축 쳐지고 기분이 꿀꿀하길래, 집에 꽃을 들일 타이밍인 것 같아 동네 꽃집에 갔어요.
꼭 가보고 싶었던 동네 꽃집 사장님은 9일까지 카네이션만 파신다고 하셔서ㅠㅠ 눈물을 머금고 스노우폭스에 갔습니다.

소국, 그리고 이름 까먹은 노랑노랑한 꽃들 2가지를 데려왔어요💛 꽃 사자마자 꿀꿀한 기분이 싹 풀렸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제 꽃꽂이 솜씨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노랑노랑한 꽃 사와서 연휴 마무리 화사하게 할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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