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할일이 많은 날

은꽃
2024.05.05 08:50
조회수 19
주말인데 마음이 바쁘네요
본가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니 짐 &선물 챙겨야 하고
집 떠나 외박 전에는 집을 정돈하고 외출 준비를 해요

아이들처럼 유튜브 삼매경에 빠져 계신 부모님 눈 건강을 위해
아이마스크도 챙겨 갑니다
밥을 먹어도 배고파서 샐러드&요거트 한번 더 먹어 줘요
어제는 건조해서 공청& 가습기를 온종일 틀었는데
비가 살짝오니 습도가 41까지 올라가서 너무 좋네요
저는 마음이 분주하지만,
집스터님들은 평온한 어린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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