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방해꾼
Jihuu
2024.05.03 16:33
조회수 29


화선지 밑 색 찰하고 말이려고
담요 깔고 그 위에 화선지 말리는데
같이 눕더니 뒹굴며 화선지 밟고 뛰놀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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