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와이프의 취미

워니왕자
2024.05.02 21:59
조회수 74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예전에 제가 제 와이프의 취미를 "식물 사와서 집에서 죽이기" 라고 소개한 적이 있었죠.
최근에 와이프가 식물을 많이 정리하고 화분들도 당근에서 무료 나눔을 하기에 이제는 식집사 생활을 접으려나 보다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럴리가... 새로운 식물을 들이기 위한 수작이더군요.
어제 날씨가 좋아 새식물 가족을 들이기 위한 마켓을 방문 했었습니다.
다양한 꽃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 저도 기분은 좋았네요.
꽃 이름은 묻지 마시고(실은 잘 몰라요) 눈으로만 즐기십시요.
참고로 저의 원픽은 아래 요놈입니다.
두 번째 픽은 거대한 상추 야자수 입니다.
사진으로 봐서 그렇지 정말 거대한 야자수 맞습니다.
나머지 다양한 꽃들도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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