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회사에 육아휴직 후 복직하시는 동료분이 계시는데

쫑샤
2024.05.02 09:04
조회수 33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게 너무나도 어려움을 알면서도
매번 해내는 분들을 보며 대단함을 느껴요.
저는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말이죠..!
그래도 똑똑하고 일잘러이시니 뭐든 잘 해내시리라 믿으며 응원을 가득 보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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