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갖고 있던 스와치
미루링
2024.05.01 22:40
조회수 22
짐정리하다가 갖고 있던 스와치 다 버렸는데
겨울 원단 스와치는 색이 귀여워서 못버리고 있었어요.
오늘 문뜩 갖고 있으면 뭐하냐 버려야지 했다가
한장씩 따로 두고 보니
조각보자기처럼 모티브를 이어볼까 싶더라고요.
재봉틀 꺼내면 뚝딱인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건 주말로 미루고
조합만 맞춰봤네요☺️
그나저나 벌써 5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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