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가 가고 싶은 방향

쿵콩이
2024.05.01 19:27
조회수 19
다시 오지 않을 2024년 5월의 시작..
이런 저런일이 갑자기 몰아치는 4월..
지치고 또 다시 불안감이 올라오더라구요..
길을 걸으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어떤 거를 바라는가...
그냥
나는 나였으면 좋겠다..
나다운 사람이면 좋겠다..
그냥 나로 살아가고 싶다..
깨기 어렵지만
깨지 못한다면 나아가지 못할..
나로 살아가는 거...
고개 한번 들고..
숨쉬고 있음을 느끼며
숨 한번에 한 걸음...
나아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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