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 뒤집기 그 후 1,
Jihuu
2024.04.29 14:27
조회수 71
제가 집 뒤집는다고
말씀드렸었쥬,
저희집은 거실에서 큰 테이블을 2개 붙여서
작가 둘의 작업실로 쓰고 있어요.
그러다 아니다!
각자의 작업테이블을 나눠서
각자의 스타일로 공간을 나눠보자 싶어서
집을 뒤집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첫 집에서 쓰던 소파는
지금은 1인 소파가 있어서
손님용으로 두었는데,애매한 위치에 있어
그 누구도 편히 쓸 수 없었죠.
집을 뒤집고 다시 자리 잡은 손님용 소파를
저희도 더 잘 쓰게 되었답니다.


뒤집기 아이템으로
초록커튼, 노란러그, 파란화분을 들여서
봄맞이 알록달록 컨셉이에요.

빛이 들어오면 식물 그림자가 예뻐요.

저의 듸링씨도 매우 만족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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