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사완료, 정리의 나날들 시작.

페리테일
2024.04.29 11:18
조회수 56
드디어 우리의 공식적인 8번째 이사가 끝났습니다.
c아파트(2년) - h아파트(2개월) - h아파트(2년) - 또 같은동네 h아파트(4년) 역시 같은동네 h아파트(2년) - e아파트(2년) - e아파트(2년) - 이번에 이사온 곳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 한참을 정리해야 하지만 어쨌든 끝이 났어요.
왜 신축으로만 8번이나 이사를 하게 되었는지는 차차 나중에 얘기를 해보도록 하고
일단 끝이난 이번 이사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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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는 당일이 손없는 날이 아니어서
(뭐 그런것을 따지지는 않습니..-0- 그런데 왜!!)
밥솥을 미리 손없는 날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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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주방이 아닌데도
이렇게 작은 2구 하이라이트를 넣어놔서(인덕션도 아니고!!!!)

3구 인덕션으로 교체.



타공해서 넣으면 깔끔하기는 하지만
타공비가 무려 30만원돈이라
그냥 스탠딩 케이스로 했습니다.
옆 선반장이 스틸이라 나름 어울립니다.
타일 덧방한 곳에 실리콘 작업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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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이전설치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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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에 드레스룸 공사도 끝났고 이제 정리 시작.





2층에서는 무조건 이 돌돌이 의자를 타고 다녀야 함.
복층높이가 조금더 높았더라면 좋았을 텐데....흑흑

전에 사용하던 이케아 서랍장도 야무지게 올려놓아서
2층은 드레스룸 역활을 잘 할 수 있을듯.
(저거 올릴때 이삿짐 분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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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월쪽 선반장도 계속 정리중.
짐을 많이 버린다고 했지만 워낙에 맥시멀리스트들인지라
뭐가뭐가 많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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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사와서 첫 식사!(는 아니고 두번째지만 첫번째는 대충 먹어서 이게 거의 첫 식사)



보라요정님이 만들어준 시원시원 야채칼국수와 고소고소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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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이사온 것 같았는데 벌써 조금 있으면 2주가 넘어가네요.
정리도 해야하고 새동네 탐구도 해야하니
한동안은 더 정신없을 예정입니다!!
아 맞다!! 일도 하고 있습니다. -_-;;(노는줄 알았죠?)
이제 건강컨디션만 조금 더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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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집 아래 대형 다이소가 있습니....-_-v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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