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인도 모르게 들어온 세입자;

판다파는판다
2024.04.26 14:16
조회수 19
저희집 마당에 어느샌가 자주오더니 이젠 서로 안부도 묻는 세입자들이 되어있네요 ㅎㅎ
동생이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츄르도 챙겨주고 예뻐해주니 이곳이 편안해졌나 봅니다;😅😅
전 고양이를 멀리서 보는 것만 좋아해서 눌러앉았을땐 살짝 걱정했지만;
그래도 출퇴근할때 서로 인사하며 생활하니 이젠 안보이면 서운할정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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