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

은꽃
2024.04.26 13:09
조회수 19
삼청공원 안 등산로 초입까지만 산책을 하다
너무 초록한 숲을 차마 뒤로 하기 어려워
안까지 들어가 봅니다

근처 감사원 근무 직원들은 더 가까운 곳이라
치마입은 직원들도 등산(?)을 하더라구요

내려오는 길에는 집스터 열말님의 최애 포도나무가 있는
와옥 레스토랑의 포도나무 상태도 체크!

튼튼하게 주인의 관리하에 잘 있네요

북촌에는 관광객이 더 늘어난거 같아요
날씨가 좋아 이층 커피숍에도 사람이 많아요

날씨요괴가 말썽부리지 않아서 맑은 하늘
무보정인데도 맑죠?^^
점심후 산책이 기다려져서 빨리먹기 시작하는 점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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