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아침은~
빈희맘
2024.04.26 09:02
조회수 36


오늘 아침은 엄마표 수제 당근라페 버거로 준비를 해봤다~
어제 저녁 당근라페를 만들어 놓고, 아침에 패티, 계란, 치즈, 토마토, 상추
준비해서 차곡차곡~ㅋㅋ
개인적으로 간이 쎈걸 안좋아해서 소스는 케첩&마요네즈로 살짝바르고~
둘째는 토마토와 상추를 극혐하는 관계로 사과를 얇게 썰어서 사이 쏙~
두구두구~~ 애들반응이......
맛있단다~ 파는 버거보다 짱 맛나단다~ ㅎ 짜식들 세상살아갈줄 아는구먼~
6시부터 고생한 보람을 느낀다~^^
주말을 위해 지금부터 애들 올때까지 눕방ㄱ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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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om_casa
정성이 들어 간 수제버거 맛이 없을 수 없죠.
2024.05.0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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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수제라니 ㅎ
2024.04.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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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chacha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24.04.26 1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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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걸
아침에 엄마표 수제햄버거라니....요즘 애들은 살맛날것 같어요...우리 애덜만 빼구....
2024.04.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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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져
저도 한입만
2024.04.26 09: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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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수제버거 전문집에서 사온신줄... 금손이시네요!!
2024.04.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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