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끼코스터의 변신은 아주 짜릿합니다

라-체씨
2024.04.18 22:29
조회수 61




며칠전에 이끼코스터를 뜨고
신나했던 저였습죠...
그런데 막상 컵받침으로 쓰려니
크기가 크길래 두코 줄여 5코짜리로 뜨니까
또 너무 앙증맞더라구요..?
막상 컵받침으로 쓰기엔 퐁신해서
컵이 불안정하기도하고
고민하며 이리저리해보다
손목받침 만들어 소파로 재탄생했습니다!!!
앉는부분은 큰 코스터 반접고,
옆엔 조그맣게 떠서 이어주고,
작은 코스터는 등받이 쿠션이 되었습니다.
감침질로 쓱쓱 이어줬더니
티안나서 만족스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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