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과습실패 식집사분들에게 추천, 분재
in.the.journey
2024.04.17 12:43
조회수 32
원래 세 나무 다 대머리였는데요
작년 11월부터 조금의 미동도 없더니 오랜 기다림끝에
(매일 메마른 가지에 물주는 기분 = 맨땅 헤딩느낌ㅎ
젤 키큰 애가 드디어 잎이 나더니 엄청 입이 커졌구요
이제 젤 작은애도 작게 잎이 나기 시작했어요
분재는 거의 매일 물을 줘야하는데요~
과습으로 실패하시는 식집사님들!
걱정없이 맘껏 줄수 있어요~
이 도자기 속 작은 세상이 이 세 나무의 우주라니, 신기하죠!
나무는 심어진 공간에 맞춰 자란대요
이 나무들도 밖에 심었으면 엄청 큰 나무가 되는거죠~
참, 도자기는 제가 만들었어요 💕



처음 데려왔던 작년 11월부터 3월까지 요지부동했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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