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는 예민한데요.

JASHIN
2024.04.14 17:13
조회수 42
쉬는 날~아이들과 이것저것해도 시간이 흐르지 않아
동네 도서관에 왔어요.
여기 있는 동안 책 한권 읽고 나가자!!다짐해서
가벼운 것으로 들었어요.
근데 읽다 보니 제 고민?!과 닮은 챕터가 있어~
마음을 빼았겼네요.
예민함도 다양한 성향 중 하나일 뿐인데
이걸 단점으로보고 고치려 노력하지 말라며...
그거 고쳐 무결한 사람이 되려하지 말라는 말에 너무 위로 받았네요.
책 한권 읽다가 다른 책까지 궁금해지니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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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JASHIN님 안녕하셨나요?^^ 오랜만에 인사도 할겸 제목에 이끌려 클릭했어요~ 저책인가요? 사람한테 위로받을 때보다 때로 책에서의 위로가 더 클때도 있더라고요~^^
2024.04.2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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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4767
자신 님에 대해서 하나 더 알아가게 된
게시물이네욤 ^^ 네 같의 결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저를 가장 힘들게 하는
어떤 점을 없애거나 고친다는 쪽의 생각보다는
최대한 장점 화(으로 활용)해보자라는 쪽으로
언젠가부터 생각하고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것(면)은 다 장단점이 있는 거니까요
다 생각하, 바라보, 쓰 기 나름이고
말씀하신 '예민함'이라는 것도요 :) 나무
2024.04.1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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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저도 예민한 성격을 늘 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하나의 장점이자 특별함이 될 수 있다는 글을 많이 보아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예민함을 표출하려고(?) 하고 있어요 ㅎㅎ 저도 이 책 읽어봐야겠어요!!
2024.04.1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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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체씨
표지 그림이 몽글몽글 하네요. 저도 감각이 무척 예민한 편이에요! 예전에느 예민하다는 말이 나쁘다고 들렸는데 요즘은 그래서 더 공감도 잘하고, 더 풍부하게 감상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피곤하긴 하지만 조금 더 밀접하게 세상을 볼 수 있는거 아닐까요ㅎㅎ
2024.04.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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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그람14
오 저도 한 예민하는데 읽어야겠어요👍
2024.04.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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