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결국
DoReMizip
2024.04.14 01:24
조회수 78

이를 뽑아주었다. 위에 송곳니는 건들면 안된다고 그래서 아파서 몸서리 쳤던 아래 이 네개를 전부 뽑아주었다.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 얼굴에 피가 범벅이다.
비용도 만만치 않다.
고양이에게 치주염이나 구내염이 흔하디 흔하다고 한다.
아무거나 주면 안된다.
홀가분 한건지 아픈 것 같은 얼굴로 잠을 자는 듯 하다.
코까지 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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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4767
아이코 ......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은 정말로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힘내세욤 냥이도 ㅠㅠ 손바닥모으기 나무
2024.05.0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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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er-Xabi
흑 흑.. 빨리 좋아지길~~ 소망해요TT
2024.04.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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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같이 아프셨을것 같네요 DoReMi님! 얼굴에 피 범벅이 빨갛게 보이는 부분이 다 치료 후 피가 벤건가요? ㅠㅠ
2024.04.1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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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아구 귀요미도 도레미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2024.04.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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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
어이쿠 잘 자는거 같다하니 다행이네요 !
2024.04.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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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I
아프지말렴ㅠㅠ
2024.04.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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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ㅠㅠ 아프지마 냥이🍀
2024.04.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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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
어유 냥이 고생햇겟네요.. 냥이 화이팅 ..!
2024.04.1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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