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결국
DoReMizip
2024.04.14 01:24
조회수 76

이를 뽑아주었다. 위에 송곳니는 건들면 안된다고 그래서 아파서 몸서리 쳤던 아래 이 네개를 전부 뽑아주었다.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 얼굴에 피가 범벅이다.
비용도 만만치 않다.
고양이에게 치주염이나 구내염이 흔하디 흔하다고 한다.
아무거나 주면 안된다.
홀가분 한건지 아픈 것 같은 얼굴로 잠을 자는 듯 하다.
코까지 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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