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Life & zip

에드몽단테
2024.04.13 22:56
조회수 54

오늘은 꽃구경대신 집구경을 해봤습니다
저는 부동산하곤 거리가 있는 사람이지만
가끔 카톡이나 문자로 연락이 오면
나들이 삼아 들려보곤 하는데요
오늘 가본 곳은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곳이었습니다.
뭘 제공하는 거냐면
기본적으로 하루 세끼 식사를 뷔페식으로 제공하고
빨래를 수거해서 정리까지 해주고
청소와 침대 클리닝 서비스도 정기적으로
세차도 매일 방문세차로
...
뭐 이런 서비스들을 알아서 다 해주겠다는..
(처음 2년은 무상이고 그 뒤엔 유상)
오늘은..
집이 진화를 거듭하다 보면
단순한 주거공간을 벗어나
라이프 전체를 서비스 받는 곳이 되겠네..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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