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당의 초록이들
열말
2024.04.13 16:34
조회수 48

옮겨 심은 꽃양귀비가 잘 살아났어요.

화분에 물 주기가 힘들어 마당 한쪽으로 옮겨 심었습니다. 이름을 모르겠어요 뭘 심었던건지. 하하.

쑥부쟁이가 새 가지를 열심히 내었습니다.

화분에 심었던 아스파라거스가 굵은 가지를 내더니 꽃이 피었습니다.

클로버가 무서운 기세로 자라고 있어요. 없애기 힘들다고 동네 어른들이 심지 말라고 했는데 자라는 기세를 보니 저도 걱정되네요. ㅎㅎ

하우스 안에 심었던 포도나무는 잎을 내고 있어요. 올해 포도 먹을 수 있을까요?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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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열말포레스트😍 땅위의 쑥쑥 자라는 아이들을 보니 넘 정겹고 좋네요 설레기까지 해요😍
2024.04.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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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좋아요~
2024.04.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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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아스파라거스 너무 신기해요!! 어제 아스파라거스 모종을 봤었는데 그게 크면 저렇게.. 신기해요
2024.04.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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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행복
생명이 가득한 사진들이네요^^
2024.04.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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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좋아요~
2024.04.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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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아스파라거스..?! 살아있는(?)채로 보는거 첨이에요. 종류별로 예쁘게키우고계시네요♡
2024.04.1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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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포도나무! 농사를 지으시나요?
2024.04.1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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