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당의 초록이들
열말
2024.04.13 16:34
조회수 38

옮겨 심은 꽃양귀비가 잘 살아났어요.

화분에 물 주기가 힘들어 마당 한쪽으로 옮겨 심었습니다. 이름을 모르겠어요 뭘 심었던건지. 하하.

쑥부쟁이가 새 가지를 열심히 내었습니다.

화분에 심었던 아스파라거스가 굵은 가지를 내더니 꽃이 피었습니다.

클로버가 무서운 기세로 자라고 있어요. 없애기 힘들다고 동네 어른들이 심지 말라고 했는데 자라는 기세를 보니 저도 걱정되네요. ㅎㅎ

하우스 안에 심었던 포도나무는 잎을 내고 있어요. 올해 포도 먹을 수 있을까요?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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