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참을수없었습니다.

거니
2024.04.10 14:23
조회수 37

지난주부터 알고있었습니다.
그치만 어제라이프집에 올라온 사진을 본 순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밑에있는 마라엽떡도 행사할때 딱 한번 시켜먹어봤었답니다.
퇴근하고 포장했더니 1시간넘게 걸렸었던 기억
주문하고 난 뒤에
음 집에서 참치 가득 넣은 주먹밥을 만들어볼까?!🥰
➡️ 밥이 없음
음 마라로제니까 옥수수면이라도 삶아볼까?!🥰
⬇️

왜자꾸 나에게 이런일이
걍 달걀 삶았습니다.

납작치즈만두?란 걸 넣었습니다.
수제비와 떡사이쯤 식감이고 안에 크림치즈가 들어있어서 부드럽고 달콤한편
중당 분모자 떡 소시지 유부 어묵 파.. 그리고 씹히는 마라재료들..?
(잘 걸러서 드세요. 씹으면 썩 유쾌하진않더라구요)

탄수화물 나트륨 사이에 끼어넣은 제 양심
마라로제엽떡후기
1.짜다
2.짜다
3.마라엽떡상위호환
4.어묵은 여전히 맛이 없구나
5.행사할때 먹을만한 맛
떡볶이를 그닥 좋아하지않는데
엽떡은 꼭 이렇게 한번씩 땡기더라구요.
남은 건 냉동실행 저녁은 양심껏 샐러드 갈게요...
4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