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아님 봄꽃

은꽃
2024.04.10 14:09
조회수 16
엄마와 다녔지만, 엄마가 아닌데도
봄꽃을 많이 사진 찍었어요

민들레를 먹을것처럼 혀를 내민 해치

화살나무에도 싹이 올라 왔네요
엄마왈, 싹을 뜯어 나물 무침으로 먹는데요
( 모르고 그간 먹은 나물 일수도..)

이름이 궁금해서 스마트렌즈로 알게 된 꽃나무

길에서 만난 창업을 준비중인 분이 나누어준 벚꽃
요즘이도 이런 멋진 분이 계시네요💚

4월 비즈 만들기 소모임에 참여 신청을
했는데, 이런 발을 만들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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