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이소 바질 심고 분갈이했어요🌱🌿

은별콩
2024.04.10 10:25
조회수 38

다이소 흙은 별로 안좋다고 들어서
동네 꽃집 찾아서 분갈이용 흙을 샀어요!
(전에 다른 꽃집에서는 중자가 3천원이었는데
여긴 8천원을 받네요 -_-;)
이거 들고 음식점 가니까 꽃 심냐고 관심 보이시는
분들이 많아서 좀 재밌었습니다ㅎㅎ😂

원래 토분에 한참 관심 많을 때
5~6만원짜리 디자인 토분을 신나게 샀었는데
비싼 것에 비해서 너무 쬐깐해서
식물들이 작은 바지 입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
어쨌든 다이소 화분으로 분갈이 해주니까
이제야 제대로 된 바지를 찾은 것 같습니당 ㅋㅋ

햇빛도 잘 안드는 집이라 그런지
얼렁뚱땅 자라고 있는 식물들과
새로운 식물 친구 바질이🌱❤️

꿈은 반대라더니
꿈에서 새싹 나오는 걸 보고 깼는데
아무 것도 없네요...😅
✨바질 심은지 4일차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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