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도 엄마 아님 (꽃사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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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4.04.09 16:19

조회수 25


 

엄마가 휴일을 맞이해서 오셔서 윤중로 구경시켜 드렸어요 

1. 박태기 나무 

- 엄마용어: 밥풀때기 나무 


2. 죽단화 친구 황매화 

죽단화 옆에 핀 친척 계열, 이름이 궁금해서 찾아 봤어요 



3. 벚꽃은 이미 바닥에 우수수, 초록 잎에 나오기 시작 


 

원래 여의도에도 관광차가 많나요? 

외국인들이 많아서 놀랐네요^^ 

끝나가는 봄 인거 같아 아쉬워요~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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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미리그람14

밥풀떼기😆😆 저도 왜 이렇게 길 가다 새로 나고있는 꽃을 찍을까요 ㅋㅋㅋㅋ

2024.04.10 16: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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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벚꽃 놀이 너무 찰나라 늘 아쉬워요.

2024.04.10 14: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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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야힘내자

ㅋㅋㅋㅎㅎ

2024.04.09 16: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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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요즘 꽃 사진을 많이 찍는데 친구들이 어르신 같다고… ㅠㅠ

2024.04.09 16: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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