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도 엄마 아님 (꽃사진 많음)

은꽃
2024.04.09 16:19
조회수 18
엄마가 휴일을 맞이해서 오셔서 윤중로 구경시켜 드렸어요
1. 박태기 나무
- 엄마용어: 밥풀때기 나무

2. 죽단화 친구 황매화
죽단화 옆에 핀 친척 계열, 이름이 궁금해서 찾아 봤어요


3. 벚꽃은 이미 바닥에 우수수, 초록 잎에 나오기 시작

원래 여의도에도 관광차가 많나요?
외국인들이 많아서 놀랐네요^^
끝나가는 봄 인거 같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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