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벌레와 사는 삶
열말
2024.04.09 10:29
조회수 34
정신없이 챙겨서 출발하려는데 팔뚝을 기어가는 귀염둥이. 이렇게 생긴 아이는 귀여운 축에 속합니다. 아, 봄과 함께 벌레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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