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거나 잘 심는 김씨 아주머니

cannele
2024.04.09 00:22
조회수 25
그건 우리 엄마. 얼마전엔 배추를 물에 담궈서
꽃피게 하더니, 이번엔 양배추를 심었다.
사실 배추가 물에 있다가 썩어죽었는데
그건 그렇게 보내버리고, 양배추도 그렇게 되면
아까웠는지 재빠르게 옮겨심음😗
암튼 웃겨 증말

다 크면 내가 다 쥐어뜯어 먹어야쥐 케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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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푸울
무럭 자라길 ㅎ
2024.04.0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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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멋져요!
2024.04.09 00: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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