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거나 잘 심는 김씨 아주머니

스크랩 아이콘

cannele

2024.04.09 00:22

조회수 23


그건 우리 엄마. 얼마전엔 배추를 물에 담궈서

꽃피게 하더니, 이번엔 양배추를 심었다.

 

사실 배추가 물에 있다가 썩어죽었는데

그건 그렇게 보내버리고, 양배추도 그렇게 되면

아까웠는지 재빠르게 옮겨심음😗

 

암튼 웃겨 증말

 

Thumbnail 1

 

다 크면 내가 다 쥐어뜯어 먹어야쥐 케케케케

1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별의별zip스터]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방구석 유물전>

[별의별zip스터]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방구석 유물전>

라이프집사

ㅊㅅ

ㅊㅅ

골드메리

화창~~!!

화창~~!!

사랑나누미

아직 발로 차지만 이불 바꿨어요

아직 발로 차지만 이불 바꿨어요

마슝이집사

오늘아침 땅콩잼딸기잼 소시지 토스트 🍞

오늘아침 땅콩잼딸기잼 소시지 토스트 🍞

백집사

불고기전골

불고기전골

태태0

젠가!

젠가!

태태0

오늘도 화이팅

오늘도 화이팅

공기청정기

출석이요

출석이요

공기청정기

새우깡 보드게임!

새우깡 보드게임!

띠ee야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3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