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거나 잘 심는 김씨 아주머니

cannele
2024.04.09 00:22
조회수 23
그건 우리 엄마. 얼마전엔 배추를 물에 담궈서
꽃피게 하더니, 이번엔 양배추를 심었다.
사실 배추가 물에 있다가 썩어죽었는데
그건 그렇게 보내버리고, 양배추도 그렇게 되면
아까웠는지 재빠르게 옮겨심음😗
암튼 웃겨 증말

다 크면 내가 다 쥐어뜯어 먹어야쥐 케케케케
1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별의별zip스터]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방구석 유물전>](https://image.lifezip.kr/common/75_3cbf56809c_e6c84e6e626747bba786bc85d12d89a1.jpg)
 (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