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피크닉과 기욤둥이🐶

샥샥슥슥
2024.04.07 23:47
조회수 10
어제 2만보나 걸어서 넘 힘들어가지구
오늘은 쉬어야지 했는데... 벚꽃 마지막 주말일 것 같아
좀 아쉬울 것 같더라구요~ 벚꽃을 못 즐겼기에^.ㅠ
그래서 ㅋㅋ ㅋㅋㅋ 제 절친을 소환했어요...
초딩 조카^.^ ㅋㅋㅋ 둘 다 친구가.. 있는데 없어여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둘이 좀 잘 맞음... 왜때문에..
아마 제가 나잇값 못하고 유치빤스라... 쿄쿄
과자랑 물 하나씩 사서 슬슬 개천따라 벚꽃구경~
자리 잡고 앉아서~ ㅋㅋㅋㅋ 원래 최근 2년? 3년?을
항상 ㅋㅋㅋ 여기와서 돗자리 깔고 도시락 싸와서
피크닉을 했는데 ㅋㅋㅋㅋ 이번엔 돗자리도 업어서
그냥 데크에 털썩 앉아서 먹었오욥!
데크에 떨어진 벚꽃잎이 예뻐서 찍어본🌸

큰 조카가 사정이 생겨서 친구 강아지를 며칠 돌봐주기로
해서 뜻밖에 만난 귀욤둥이🐶
아니 너무 순하고 얌전하고 귀얍고...
이런 착한 강쥐ㅠㅠㅠㅠㅠㅠㅠ 넘 기여워서
아른거리네여..... 행복한 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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