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림 화분에 담은 저희 집 무스카리도 인사~

샌드
2024.04.05 23:55
조회수 14

그로로 이벤트로 튤립에 이어 무스카리가 왔어요.
그림 그려두었던 화분이 드디어 입주자를 만났네요!
배송 부터 분갈이 과정.

라이프집 글들 보면서 혹시 내게도 무스카리가 오려나 싶었는데~ 직접 보니 더 신기하네요.
이번에도 누워서 온 식물을 어서 꺼내줬어요.


구근이 큰 게 세 개나 들어 있었어요. 뿌리도 꽉 찼네요.
바로 큰 화분에 담아줬어요.

동글동글

꽃은 히아신스와 방울꽃, 잎은 쪽파가 생각나는 묘한 식물! 인사 잘 하죠?ㅎㅎ

화분이 깊고 커서 적당한 식물을 못 찾고 관상용으로 두었는데 무스카리랑 잘 어울리네요ㅎㅎ
내일부터 한동안 날씨가 좋으니 햇볕 잘 보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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