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을 먹는 맛, 루꼴라 토마토 샐러드
열말
2024.04.01 09:18
조회수 47



어제 구웠던 식사빵과 루꼴라를 넣은 토마토 샐러드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하우스에서 겨울동안 뿌리가 살아 남았던 루꼴라가 날이 따뜻해지자 풍성한 잎을 내어 줬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오늘은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먹었습니다. 아 너무 상쾌하고 향긋한 맛이었어요.

올해의 루꼴라는 싹이 나서 아직 아가아가한데 겨울 난 루꼴라 덕분에 이른 봄부터 이 향긋한 봄을 먹자니, 황송하기 그지없습니다. :)
7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