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안양천 캠핑

JASHIN
2024.03.31 23:45
조회수 26
우선 날이 좋아 뭐든 하고 싶어
웨건에 텐트싣고 무작정 나갔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하고 싶은 것 원 없이 하고
자전거 타고 큐브도 맞추고
떡볶이도 시켜 먹고
신나게 놀다 왔어요.
근데 엄마 목 어깨 허리 등 모두 .....
근육통이 밀려오네요.
아....작년과 또 다른 느낌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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