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꼬꼬마가 사주는 점심

집순이ENFP
2024.03.29 20:14
조회수 23
요즘 공부한다고 이틀정도 집을 비우고 있어요.
오랜만에 풀강을 듣고 어린 친구들과 팀플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정신없기도 한 요즘이네요.
어제는 저희 꼬꼬마 아들이 점심 사먹으라며 자기 용돈 모은 통에서 만원을 주네요.
비오는데 따뜻해지는 기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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