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이름은 머랭

빛은
2024.03.26 23:16
조회수 32
오늘 새로 간 카페에 있던 고양이~
길냥이인데 사장님께서 밥을 챙겨주시더라고요!
귀여운 이 친구의 이름은 "머랭"
이름도 귀엽죠 ㅎㅎ
저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요 ㅠㅠ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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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열말
생명을 돌보는 일에는 시간과 에너지는 물론 돈도 많이 들어요. 빛은님이 충분히 준비가 되셨을 때 생각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당!
2024.03.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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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귀여워요~🥹
2024.03.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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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길냥이 챙겨주시다니 좋은 곳이네요~
2024.03.2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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