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이름은 머랭

빛은
2024.03.26 23:16
조회수 22
오늘 새로 간 카페에 있던 고양이~
길냥이인데 사장님께서 밥을 챙겨주시더라고요!
귀여운 이 친구의 이름은 "머랭"
이름도 귀엽죠 ㅎㅎ
저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요 ㅠㅠ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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