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발목을 잡은 건 다름아닌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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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집사

2024.03.26 22:53

조회수 32


집토크를 기다리며 '프리웨이'를 읽고있다.

딱 세살 많은 선배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내게 해주는 말들인 것 같아서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몰입해서 읽었다. 

 

내가 한정짓는 나의 타이틀을 벗어버리고 

도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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