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지깽이나물

서리다
2024.03.25 21:36
조회수 43
어제부터 도시농부가 되었답니다.
작은 텃밭을 분양받았지요^^
작년에 농사짓던분이 남겨놓으신 작물이
초록초록하게 반겨주었지요!
그 중 부지깽이라는 나물을 첨 만났어요.
취나물처럼 된장에 무쳐먹음 된다기에
바로 조물락 조물락!
봄엔 나물이죠! ㅎㅎ
내친김에 시도 한 수 지어보았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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