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즐거운 러닝(feat. 비온다 뛰어)

은꽃
2024.03.25 13:19
조회수 51
밥먹고 비가와서 뛰어 들어 왔어요
-18분 거리를 10분만에 뛰어오니 상쾌하네요

오랜만에 삼청동에서 외식

비닐 하우스처럼 본관이랑 이어진 곳인데 식물이 있어서 낭만적인 식사 였어요

오랜만에 지하 식당에서 밥을 먹은게 아니라서 커피말고 말차를 먹었어요
쌉살음 한게 한입 톡 털고 가기 좋네요

비를 좋아해서
우산이 없었지만 불쾌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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