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엔 차 두 잔

까만머리
2024.03.23 15:43
조회수 50
일단 오전에 홍차 한잔 마셨습니다.
냉동실에 있던 오래된 식빵을 계란옷 입혀서 길거리 토스트 느낌으로 해봤어요.
계피랑 꿀이랑 섞어서 찍어먹어요.
홍차는 프리미어스티 로맨틱 넘버 나인.
아쌈 홍차, 망고, 파인애플,카라멜향 블렌딩이고 은은하고 달달한 차였습니다.

점심엔 도서관에 가서 대출과 반납을 했고요.
오후에 차한잔 마십니다.
오후의 차는 다즐링으로 골랐어요
티에리스 2023 다즐링 1st flush, 굼티 다원
1st flush는 이번에 처음 마셔봤습니다.
싱그러운 풀향기, 난꽃향기. 차 한잔에 봄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홍차와 우롱차의 중간 어디쯤..그런 오묘한 느낌. 어쨋든 너무 맛있어서 감동했어요.
냉동실에 있던 오래된 식빵을 계란옷 입혀서 길거리 토스트 느낌으로 해봤어요.
계피랑 꿀이랑 섞어서 찍어먹어요.
홍차는 프리미어스티 로맨틱 넘버 나인.
아쌈 홍차, 망고, 파인애플,카라멜향 블렌딩이고 은은하고 달달한 차였습니다.

점심엔 도서관에 가서 대출과 반납을 했고요.
오후에 차한잔 마십니다.
오후의 차는 다즐링으로 골랐어요
티에리스 2023 다즐링 1st flush, 굼티 다원
1st flush는 이번에 처음 마셔봤습니다.
싱그러운 풀향기, 난꽃향기. 차 한잔에 봄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홍차와 우롱차의 중간 어디쯤..그런 오묘한 느낌. 어쨋든 너무 맛있어서 감동했어요.
6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