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션 2일차 : 좋은 소비, 나쁜 소비 분류하기

이불 밖은 위험해
2024.03.23 15:10
조회수 36

최근에 사회복지사 1급에 합격해서 자격증 발급비용인 10,000원을 냈습니다. 협회등록비 및 연회비 6만원은 안 낸 점이 뿌듯합니다.
입술이 건조해서 유기농 립밤을 6개월~1년치씩 쟁여두는데 많이 비싸지고 재고도 없길래 마침 직구할 일이 생겨 왕창 샀습니다. 이왕 사는 거 무관세 $150 미만까지 꽉꽉 채워서 사느라 립밤을 72개나 샀어요. ㅎ 배송료까지 계산해 보니 개당 2,100원 정도 하더라고요.
또 뭐로 채울까 하다가 다 떨어져가는 비타민 D를 샀습니다. 영양제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쌌어요.
직구를 한 이유는 반려동물 영양제를 사기 위해서였어요. 우리나라에는 안 파는 영양제라 귀차니즘 심하고 직구도 처음 해봐서 버벅거렸지만 현지 직구업체에서 출고됐다는 연락 받으니 뿌듯하네요. 해외결제 시 1.5% 할인되는 카드로 3,939원 할인받고 실적도 채웠습니다. 지난 3일간의 소비는 모두 좋은 소비였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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