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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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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2024.03.21 10:58

조회수 73
















어제 일이 있어 서울에 다녀왔고요, 터미널 근처 빵집에서 미니 바게트와 소금빵 하나를 사서 내려왔어요. 아침으로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도 맛있었지만 특히 소금빵이 완젼 내 스타일. 쫄깃쫄깃짭짤고소. 앞으로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는 참새마냥 들러서 사 먹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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